그래서 아이폰을 샀지.. 일시불로 샀더니 살짝 비싸더라. 내일 애플페이 가능하게 만들어야지. 애플워치 꼭 사야지. 쩝. 7월 8월에도 하고 싶은 것이 잔뜩이네. 뭐.. 해 보자.. 재밌겠네.
https://youtu.be/HArmaWk_hvo?list=RDHArmaWk_hvo 04 너의 이름 (Your Name) Lyrics 김호경 / Composed 1601 / Arranged 1601 ‘너의 이름'은 섬세한 멜로디 라인과 감성을 자극하는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따뜻함이 느껴지는 어쿠스틱 악기 연주와 후렴구의 드라마틱한 전개가 인상적이며, 류수정의 성숙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어느새 어색한 거야마음속 감춰둔 너의 이름이렇게나 예쁜 줄도 몰랐어 나는서투르던 내 첫사랑나도 내 맘 어찌할 줄을 몰라따스히 안아주던너를 놓친 거야나 사실 조금 더붙잡아두고 싶은 맘이야함께한 시간들그 속에 빛나던 우리내내 전부 그리울까 봐나 사실 조금만 더이대로 보내고 싶어바래진 기억이 남겨둘소중한 ..
버킷리스트라는 걸 만들어 본 적이 없다. 그냥은 아니고 문득 이라고 하자. 이 나이가 되면 이런 것 하나쯤은.. .이라는 맘으로.. 생각해 본다. 나이가 이쯤되면 일본 노래 한 곡 정도는.. 중국 노래 한 곡 정도는.. 팝송 한 곡 정도는 .. 완창이 가능해도 이상하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그냥은 아니고 문득 들었다. 요즘 귀에 걸리는 노래. Official髭男dism Pretender. 내일부터 연습. https://youtu.be/h8rZAMiRTTo?list=RDh8rZAMiRTTo 도테모, 키레이다.
00. 수업 지옥으로 떨어지겠네. 당분간은 그렇겠네. 월, 수 오전 수업 (마산)화, 목, 금 올데이 수업 (부산) 9월 되면 수요일은 완전히 비니까 그나마 숨은 쉬겠네. 01. ai 활용에 박차를 가하다. 4개를 돌리고 있는 Jetson Orin 시리즈를 과감히 정리하려고 한다. 좋은 생각이 났다. 좋다. 02. 쇼츠를 끊었다. 쇼츠와 릴스를 아예 보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필요한 건 보고 필요 없는 건 보지 않는다. 사고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괜찮은 징후는 이제 음악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을 수 있게 됐다. 한동안 음악을 1절 이상을 듣지 않고 다음 곡으로 넘기기 시작했다. 인지를 한 것도 그러기를 한 달 넘게 하고 나서다. 더 오랜 시간 이후에 인지했을지도 모른다. 쇼츠에 오랫동안 노출된 뇌가 ..
https://youtu.be/mNJFhF8AWko?list=RDmNJFhF8AWko 글쎄요.. 뭐.. 음악에 문외한인 내 느낌이 크게 중요하거나 맞진 않겠지만.. 아무리 들어도 70년대 고고장 리듬인디... 라디오 타면 50, 60 에서도 터질 듯.. 중독성 있잖아유.. 뭐, 그렇다구요..
요즘 인스타그램을 공부(?)하고 있는데 트랜드 중에 하나는 이런 문구가 처음에 딱 나오고 여기에 대한 설명이 줄줄이 나오는데.. 이러면 세상 누구도 다른 사람과 만날 수 없는 거 아니냐? 1. A와 B가 있다고 치자. 2. A가 B한테 연락을 하지 않으면 3. B는 A에게 연락하지 않는다. (B에게 A는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이니까..)4. 그럼 A 역시 B가 자기에게 먼저 연락하지 않기 때문에 연락하지 않게 된다. 음.... 누구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뭐, 둘 사이에 함께 뭘 해야 하는데 항상 내가 신경쓰고 먼저 연락해야 하는 것이 내가 손해보는 것 같다. 나는 손해보는 관계는 싫다. 라는 뜻 같긴 한데.. 뭐.. 그러려니.. 외우자..
이런 걸 촬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 중에 하나가 됐다. 버츄얼 아이돌 그룹 이라고 한다. https://youtu.be/IBQpdHo26w0 재미있는 것 잔뜩 해보자. 즐겁게.
그러게 말이지. 매일 한 편씩 보는 걸 목표로.
그 시절에 젊었던 내가 그리운 건 아닐까?
출사라고 하긴 그런가? 맞는가? 뭐.. 뭐라고 부르면 어떠냐... 카메라 들고 나갔으면 출사인것이다. 라고 생각하자. 작업실에 앉아 있다가 창으로 들어오는 빛을 보고 얼마전에 산 굿즈를 세팅해서 찍어봤다. 그 타임에 딱 맞게 나온 노래 "나와" https://youtu.be/p3rQ4TLVuBs?list=RDp3rQ4TLVuBs 시간도 가사에서 말하는 이른 오후. 날이 좋아. 나와. 그래. 그러지 뭐. 카메라 들고, 찍을 굿즈 들고 나갔다. 사진 찍기 좋은 까페에 가서 손님이 뜸한 평일 이른 오후에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누리고 온 느낌. 바닷가에서 이거 찍을 때 뒤에서 작년에 수업 받은 학생이 선생님 이라고 부르며 달려온 건 안 비밀.. 잽사게 굿즈 숨긴 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