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션을 최소 20번은 본 것 같다. 대 OTT 의 시대 많은 OTT 사이트에 다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소재와 스토리가 고전적이면서 유니크 해서 좋아한다. 영화 마션의 작가의 또 다른 SF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가 개봉해서 개봉런은 못했고 오늘(3월 19일 목) 오전에 IMAX로 보고 왔다. 소설도 읽었고 그 소설의 오디오 북도 들었다. 영화는 2시간 30분이 넘는 아주 긴 러닝타임인데 사실 이렇게 잘 압축하기도 어렵지 싶다. 오디오북은 20시간이 넘었으니 말이다. 글과 음성으로 읽고 들으면서 상상만으로 생각했던 것을 아주 돈 많이 쓴 그래픽으로 그것도 IMAX로 만나는 기분이란!!! 나는 마션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좋다. 영화 마션은 로빈슨 크로소와 구조가 비..
아.. 드라마 미친 거 아니냐고.. 이제 2화 보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시발.. 니네 딱풀은 니네가 좀 사서 쓰라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성민. ㅋㅋㅋㅋㅋㅋ 개터지네..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무빙에서 사람들이 참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그 의미에 대해 잘 된 해석이 없는 대사. You must comeback home! 십쉥퀴야.. 라고 대사를 던지며 프랭크(류승범)에게 죽임을 당하는 진천(백현진). 진천은 프랭크의 작중 위치에 대해 처음부터 암시를 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진천도 나주도 모두 프랭크에서 어중간하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이 어중간은 프랭크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한 것일 수 있다. 구룡포를 겪어본 두 사람이 랭크의 능력치에 대해 하는 평가라고 할 수 도 있지만 진천이 죽기 전에 던진 저 대사 You must comeback home. 은어중간 하다. 라는 능력치에 대한 평가가 아닌 프랭크의 포지션에 대한 대사임을 말해준다. (고 나는 단정한다.) 만약 프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