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면 써 보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래서 H2도 궁금하고 T5도 궁금해서 둘 다 영입완료. 이전에 있던 소니는 후지 영입 자금 마련을 통해 방출... 이런 걸 생각해 보면 내가 키움 욕 할 입장도 아닌 것 같은 느낌.. 쩝.. 어째거나 바꿨으니 또 열심히 찍으러 다녀보는거지. 그래서 벗꽃 촬영회 여러 개 신청했음. 다 다닐 수 있긴 할려나.. 욕심나는 스팟이 있긴 한데 같이 갈 사람들을 모아 볼까.. 이랬거나 저랬거나.. 힘든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는 나.. 칭찬해.. 아, 렌즈는 최애 렌즈 56mm F1.2 영입은 바디 영입 전에 완료 한 상태였고, 이번에 T5를 가져 오면서 리뉴얼 된 시그마 17-40mm 를 영입했다. 표준 줌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굉장히 꺼렸는데 ..
이영도의 소설을 좋아한다. 간결하고 5감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는 이영도의 소설을 읽는 것 만큼이나 즐거운 건 없다. (내게 그렇다는 이야기다.) 어제 후배랑 이야기를 하다 그 가수가 우리 또래에서 보기에 젊고, 귀여우니 예뻐보이는 거지. 그 가수의 동년배들을 별로 이쁘다는 이야기를 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내 블로그의 부제가 보편과 특수의 그 중간 어디쯤이듯이. 판단의 기준은 때로는 보편에 때론 내 안에 있기도 한 것 같다. 타인의 평가를 너무 신경쓰다 보면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낼 수 없을 것 같았다. 그걸 깨닫고 난 이후부터는 별로 힘든 게 없었고, 별로 부러운 것도 없었다. 타인에게 주는 피해가 없다면 하고 싶은 건 하면 되는거였고, 하고 말고의 보편적 기준의 범위안에서는 자유로와 좋았..
카메라를 바꾸고 싶었던 이야기. 얼마 전에서야 들어보게 된 노래 오하요 마이 나잇. (처음에는 미국의 오하이요의 밤인 줄.. ㅜ,.ㅜ - 연식 드러남..) 잘 정제된 가사와 귀에 들어와 박히는 소리에 적잖게 놀라서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된 노래. 그 노래를 커버한 가수의 유튜브 뷰 수가 . 어마 어마.. 와, 원곡과 너무 다른데 너무 좋다. 그래서 찾아보다 들어와 봄. 아직 수정시 가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 자주 와서 보고 해야지. 그리고 오늘 찾아 들어본 노래는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아래 어느 글에다 다음에 선곡해 주세요. 라고 써 뒀다가 내가 적어봄. 아, 오하요 마이 나잇 - 커버 - 아마도 우린 을 듣다가 그 노래들 같은 색감이 생각 나서 카메라 기종을 바꿀 결심을 함. (거래 하..
정석 재설치 순서 (황금 레시피)네가 생각한 순서를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순서로 다시 정리해 줄게. 이 순서대로만 하면 절대 실패 안 해.1단계: 인프라 기초 공사 (k3s 설치)가장 먼저 도로를 깔아야지.Master (NX): k3s 서버 설치Worker (AGX들): k3s 에이전트 설치 & 연결 확인 (kubectl get nodes)2단계: 입주 청소 및 방 배정 (스크립트 실행) ⭐여기가 핵심! 건물을 지었으면 방부터 만들고 문을 열어놔야(권한 777) 해.각 호기(101~104)에 들어가서 아까 만든 docker_sync_XXX.sh 스크립트 실행!이러면 /mnt/ssd/share/ai_data/... 폴더들이 싹 생기고 권한도 777로 딱 잡힘.3단계: 가구 들여놓기 (Docker Image..
Jetson Orin 시리지는 자신들만의 리눅스를 사용한다. 일반적인 Ubuntu Linux에 여러가지 자신들의 독특한 리눅스로 변형해서 딱 고것만 사용토록 해 뒀다. 그래서 여러 ai 프로그램들을 실행할 때 제대로 설치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ollama 나 open-webui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Jetson Orin 용이 있기도 하고, 파워 유저(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들이 만들어 두신 docker 들이 존재하기도 하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내가 내 Jetson 에서 내가 직접 docker 를 만들어야 한다. 물론 나는 docker 를 만들 줄 모른다. 구글 Gemini 가 주는 여러가지 명령어들을 복사해서 붙이는 형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다..
01. 이 달의 독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밀리의 서재에서 잘 만든 이북을 운전하는 시간, 일주일 6시간 이상은 무조건 운전해야 하니 , 을 이용해서 2주 정도만에 듣고, 읽고해서 마무리를 지었다. 2026년 3월 영화로도 개봉한다. 개봉런 해야겠다. 작가 앤디 위어는 마션의 작가다. 지금까지 발표한 작품이 3작품이라 하니 남은 한 작품은 남은 12월이 가기 전에 다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매력 만점 로키. 빨리 3월이 와서 널 시각으로도 만나보고 싶어. 02. 쳐돌았군. 그런 것 같다. 아마도 ai 머신을 만들어 보려고 드디어 자동차 한 대 값을 넘는 자금을 투자하게 됐다. Jetson Orin AGX 64GB를 질렀다. 띠용......................... 토르를 지르지 않은 게 다..
nx , nano 01 , nano 02 , Xubunut , Win11 해서 총 5개의 데스크탑인듯 데스크탑 아닌 듯 데스크탑 같은 컴퓨터들을 동시 사용중인데 공유기 포트가 5개 뿐이다. 5개 컴퓨터에 5개 포트 딱 맞네! 라고 할 지 모르겠으나 문제는 공유기가 인터넷과 연결되는 기능에 포트 하나를 써야 하니 5대 컴퓨터에 4개의 포트인 셈이다. 해서 윈도11은 무선 랜카드를 하나 사서 무선으로 연결하고 리눅스 계열의 나머지 4개의 컴퓨터들은 유선으로 연결했다. 처음에는 무선 랜이 있는 nx 나 Xubuntu 를 무선으로 연결했으나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해서 결국 3만원 정도를 더 지출해서 윈도우를 무선 연결했는데 나름 나쁘지 않다. 여전히 좀보이드 서버도 잘 돌아가고, 나름 열심히 생존 중이다. (이..
아래 코드는 드래그로 복사가 가능하지만 원문은 복사가 되지 않게 하는 방법. 따옴표 둘 다 안 됨 sudo apt-get install -y nvidia-container-toolkit 아래 코드는 드래그로 복사가 가능하지만 원문은 복사가 되지 않게 하는 방법. 네모로 묶기 - 안됨sudo apt-get install -y nvidia-container-toolkitsudo apt-get install -y nvidia-container-toolkit 아래 코드는 드래그로 복사가 가능하지만 원문은 복사가 되지 않게 하는 방법. sudo apt-get install -y nvidia-container-toolkit 12sudo systemctl daemon-reloadsudo systemctl ..
00. 아.. ai .. 깊은 빡침.. 나름의 ai 클러스터를 구성해 보려고 어설프게 나섰던 게 일을 너무 키웠다. 손익이 아니라 엄청난 손해를 기록해 두어야겠다. 싶어서.. Nowadays 10월의 주제로 잡았다. 손해를 기록해 보자면1. micro SD 를 무려 4개나 샀고, 각 micro SD 가격이 무려 5만원씩이니 20만원 떡 사먹었다. 2. 무엇보다 그 중 2개는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10만원 그냥 증발한 상태다. (아.. 나머지 2개도 없어짐..)3. SSD를 5개 샀다. 그 중 3개만 사용가능해서 2개는 남았다. (이건 NAS에 쓰면 되긴 하지만.. 하아.. ) 이것도 20만원 공중분해..4. Jetson Mate 는 Jetpack 6.2.1 설치가 불가능해서 30 만원 공중분해.. 5..
실패다.. Jetson mate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실패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