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H2 그리고 X-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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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써 보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래서 H2도 궁금하고 T5도 궁금해서 둘 다 영입완료. 

 

이전에 있던 소니는 후지 영입 자금 마련을 통해 방출... 

 

이런 걸 생각해 보면 내가 키움 욕 할 입장도 아닌 것 같은 느낌.. 쩝.. 

 

어째거나 바꿨으니 또 열심히 찍으러 다녀보는거지. 

 

그래서 벗꽃 촬영회 여러 개 신청했음. 

 

다 다닐 수 있긴 할려나.. 

 

욕심나는 스팟이 있긴 한데 같이 갈 사람들을 모아 볼까.. 이랬거나 저랬거나.. 힘든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는 나..

 

칭찬해.. 

 

왼쪽이 H2, 오른쪽이 T5

 

아, 렌즈는 최애 렌즈 56mm F1.2 영입은 바디 영입 전에 완료 한 상태였고, 

이번에 T5를 가져 오면서 리뉴얼 된 시그마 17-40mm 를 영입했다. 

표준 줌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굉장히 꺼렸는데 지금 당장 10-24를 구입할 엄두는 안나서 일단 풍경 및 벚꽃 시즌까지는 

이걸로 견뎌보기로 했다. 

남은 렌즈는 23mm F1.4 와 50-140mm F2.8 영입하면 라인업 완전 완성이겠네. 

 

돈 깨질 일만 잔뜩 남았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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