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션을 최소 20번은 본 것 같다. 대 OTT 의 시대 많은 OTT 사이트에 다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소재와 스토리가 고전적이면서 유니크 해서 좋아한다. 영화 마션의 작가의 또 다른 SF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가 개봉해서 개봉런은 못했고 오늘(3월 19일 목) 오전에 IMAX로 보고 왔다. 소설도 읽었고 그 소설의 오디오 북도 들었다. 영화는 2시간 30분이 넘는 아주 긴 러닝타임인데 사실 이렇게 잘 압축하기도 어렵지 싶다. 오디오북은 20시간이 넘었으니 말이다. 글과 음성으로 읽고 들으면서 상상만으로 생각했던 것을 아주 돈 많이 쓴 그래픽으로 그것도 IMAX로 만나는 기분이란!!! 나는 마션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좋다. 영화 마션은 로빈슨 크로소와 구조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