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IsaFKvb3G4?list=RDWmvZFkaftUo 새벽의 카페 노트북 자판 소리그날의 커피 얼음은 몇 개였지? (몇 개였지)그날 우리는 어떤 표정이었지?그날이 몇 월 며칠 몇 시였는지더보기지나버린 계절이 다시 찾아오듯니가 오길 바라지만 여전히 공허해어느덧 지나간 밤 그리운 날 희미한 우리뭔가 다르게 흘러갔다면그날 그 밤 여기 있었기에우린 현재 남이 되었네만약 그 밤 여기 없었다면아마도 우린 아마도 우린노래 없는 카페 손목시계 초침 소리그날 우린 얼마 동안 말이 없었던 걸까 (없었던 걸까)인사는 했었나 어떻게 뒤돌아 왔지그날 이후 한참 동안 울음을 꾹 참았던 것 같아그날을 쥐고서 한참을 내달려서도착한 이곳은 우리만 빼고 그대로야 (그대로야)오늘의 나처럼 어느 날의 너도 ..
카메라를 바꾸고 싶었던 이야기. 얼마 전에서야 들어보게 된 노래 오하요 마이 나잇. (처음에는 미국의 오하이요의 밤인 줄.. ㅜ,.ㅜ - 연식 드러남..) 잘 정제된 가사와 귀에 들어와 박히는 소리에 적잖게 놀라서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된 노래. 그 노래를 커버한 가수의 유튜브 뷰 수가 . 어마 어마.. 와, 원곡과 너무 다른데 너무 좋다. 그래서 찾아보다 들어와 봄. 아직 수정시 가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 자주 와서 보고 해야지. 그리고 오늘 찾아 들어본 노래는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아래 어느 글에다 다음에 선곡해 주세요. 라고 써 뒀다가 내가 적어봄. 아, 오하요 마이 나잇 - 커버 - 아마도 우린 을 듣다가 그 노래들 같은 색감이 생각 나서 카메라 기종을 바꿀 결심을 함. (거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