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미쳤다.
- 순식간에
-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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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드라마에서 김원해가 키를 쥔 캐릭터라 처음부터 생각했다.
"이 세상의 언어가 자네 몇 개 인 줄 아나?"
라는 대사는 이 드라마를 관통한다.
그리고, 고윤정과 김선호의 비주얼도 이 드라마를 관통한다.
저런 얼굴들이면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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