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gger.. Enduser 순식간에 2024. 11. 15. 728x90 난 방아쇠가 당겨졌다고 봐. 어쩌면 사법부가 아주 영악한 것일 수도 있지. 다만. 이 물결이 지나가고 난 뒤. 사법부도 개혁의 칼날을 피할 수는 없을거야. 한성진이란 이름은 역사에도 남을거야. 남겨야지. 암 그래야 하고 말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보편과 특수 그 중간 어디쯤의 낭만..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순식간에' 관련 글 더 보기 2024. 12. 3 전국에 계엄령 선포. 2024.12.04 더 읽기 궁금하다. 2024.12.02 더 읽기 약하네.. 약해.. 2024.11.14 더 읽기 아.. 실패.. 2024.11.13 더 읽기 댓글